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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소식

“정부규정 홍보.회원 배가 최선”

뉴욕한인네일협 이상호 신임회장
입력일자: 2014-02-20 (목)  
“회원 확대 및 규정 홍보에 집중, 한인 네일업계를 더욱 활성화시킬 겁니다.”

지난 16일 취임한 이상호 제15대 뉴욕한인네일협회장은 뉴욕시 및 주정부의 단속에 맞기 위해 협회 차원의 규정 홍보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가 최우선으로 내세운 것은 회원수 확대다. 한때 회원들에 대한 협회의 우편 발송은 3000개에 이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절반 가까이 줄어든 상태다. 

이 회장은 “한인 네일업소의 수가 줄었다기보다 새로 업소를 인수한 한인 업주들이 협회 가입을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며 “이들의 회원 가입을 이끌어내, 협회가 단속과 벌금을 피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더 많은 회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회비를 50달러에서 20달러로 인하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실제로 한인 업주들이 규정을 모른다기보다는 이를 실행에 옮기지 못해 벌금을 물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 협회는 네일 저널 등을 통해 단속 규정과 매장내에 부착해야 할 안내문 폼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장은 “우선 신규 한인 네일업소 등의 리스트를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라며 “네일인들의 참여를 위해 한인네일협회 웹사이트 활성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1993년 도미, 브루클린에서 수산업소를 운영하다 화재로 업소를 잃고 6년전 네일 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뉴도프 네일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뉴욕한인네일협회 이사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협회는 오는 3월3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4 봄 네일·스파쇼’를 개최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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