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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소식
이은혜 회장(오른쪽)과 유도영 장학위원장(왼쪽)이 장학금 수여 후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은혜 회장(오른쪽)과 유도영 장학위원장(왼쪽)이 장학금 수여 후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욕한인네일협회가 1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2년 회원의 밤’ 행사를 열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네일협회는 4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신제품과 신기술 확보,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힘겨운 경제상황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다짐했다. 

업계에 따르면 경기침체 장기화로 뉴욕의 그루밍족들도 허리 졸라매기를 지속하면서 올해 전망도 그리 밝지는 않다. 맨해튼을 제외한 외곽지역의 연초 매출이 벌써부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40% 정도 하락하는 등 하향세로 출발한 상태다. 힘든 만큼 새로운 제품과 기술 접목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비수기 접목 아이템 개발에 치중하자는 업계 내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협회는 오는 3월 25일 열리는 봄·네일 스파쇼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이날 7명의 회원 자녀에게 1000달러씩 총 7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은 김아람·도현지·박정은·유지원·유형근·주요한·한기현 등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월드뱅크카드서비스·메트로폴리탄에너지회사 등 외부기관에서도 장학금을 기증했다.

이은혜 회장은 “올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자”며 “60년만에 오는 흑룡의 해인 만큼 우리 네일인들이 아름다운 희망의 무지개 색으로 한 해를 색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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